작성일 : 14-09-15 16:11
‘골전도 청음기 하이본’ 음성·소리 증폭기, 보청기 가격 및 난청 해결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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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tnews.com/20140915000270 [1155]

최근 노인성 난청이 급증하고 있다. 노화에 따른 청각기관의 노화 현상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난청은 조기에 보청기를 착용해야 진행을 늦출 수 있다. 무엇보다 난청이 심한 사람의 경우, 귓속형 타입의 보청기는 소리 출력이 낮아 착용이 쉽지 않아 귀걸이형 타입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데, 국내에서는 하닉스테크가 국내 최초로 골전도 청음기를 고안해 ‘하이본’ 브랜드로 개발, 판매되고 있다. 골전도 청음기는 말 그대로 귀 근처 신체부위를 직접 진동시켜 뼈를 통해 소리를 내이에 전달하는 원리로 개발된 신개념 보청기다. 고막이 다친 청각장애인도 골전도 원리를 이용해 무리 없이 소리를 전달받아 들을 수 있도록 고안되어 기존 비싼보청기로도 만족을 못하시는 사람들도 음성증폭기나 국산증폭기 대신 골전도 청음기 하이본을 많이 추구하는 추세다.

하지만 보청기가격이 고가에 형성되어 있어 쉽게 손이 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혼자 사는 독거노인이나 저소득 계층의 노인들의 경우 엄두를 못 낼 정도다. 보청기종류가 다양한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보청기를 찾는 것이 우선인데, 가격적인 면에서 선택의 폭을 좁힐 수 밖에 없어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능보다 값 싼 제품을 먼저 선택하곤 했다. 이로 인해 최근 평균 보청기회사 가격대보다 저렴하면서도 새로운 개념의 원리로 청력에 도움을 주는 ‘골전도 청음기’ 하이본(HiBone) 같은 제품이 부각되고 있다.

전 세계 16개국으로 수출되는 대한민국 대표기술 하닉스테크에서는 골전도 기술력을 상품화한 기술력외에 가격도 타 보청기가격의 3분의1 수준으로 낮춰 고가로 인식되던 보청기를 대중화하는데도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하닉스테크 관계자는 “보청기는 노년들에게는 필수제품이긴 하지만 가격적인 면이 보급화에 가장 큰 장벽이었기 때문에 이를 타계하는 제품이 되도록 하는데 신경을 써 왔다. 노인성 난청은 우울증이나 치매와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노인성 난청인들이 하이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알릴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세계 16개국으로 수출되는 하닉스테크에서는 보청기를 대중화 시키기위해 유통과정에서 거품을 빼, 타 보청기의 30~40% 정도로 가격이 형성되어 보청기 가격비교를 하며 구매를 망설이던 이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닉스테크 홈페이지( http://www.hanics.com ) 또는 하닉스테크 고객센터를 통해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