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9-02 15:39
추석선물, 저렴한 보청기가격과 높은 기술력 실현한 하이본 인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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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09/e2014090215010494230.htm [175]

코 앞으로 다가온 추석, 고향으로 가는 길은 항상 편안하고 즐겁지만 기다리시는 부모님의 손에 안겨드릴 선물은 쉽게 고르기가 힘들다. 1년에 두 번 돌아오는 명절, 양친의 생신, 어버이날.. 항상 선물을 드릴 날이면 딱히 생각나는 것이 없어 천편일률적인 선물을 드리게 되는데, 이번 추석은 그 동안 발달된 기술력과 낮아진 가격으로 새로운 선물로써 각광받는 보청기류인 골전도 청음기를 선물해 봄도 좋을 것이다.

 골전도 청음기는 말 그대로 귀 근처 신체부위를 직접 진동시켜 뼈를 통해 소리를 내이에 전달하는 원리로 개발된 신개념 보청기로, 고막이 다친 청각장애인도 골전도 원리를 이요해 무리 없이 소리를 전달받아 들을 수 있도록 고안되어 기존 보청기보다 활용폭이 넓다. 국내에서는 하닉스테크(http://hanics.com)가 최초로 골전도 청음기를 고안해 ‘하이본’ 브랜드로써 개발, 판매되고 있다.
그리고, 개발과 유통과정에서 거품을 빼 타 보청기의 30~40% 정도로 가격이 형성되어 보청기 가격비교를 하며 구매를 망설이던 이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이본은 골전도 기술력을 상품화한 기술력 외에 가격도 타 보청기가격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춰 고가로 인식되던 보청기를 대중화하는데도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하닉스테크 관계자는 “보청기는 노년들에게는 필수제품이긴 하지만 가격적인 면이 보급화에 가장 큰 장벽이었기 때문에 이를 타계하는 제품이 되도록 하는데 신경을 써왔다”며 “노인성 난청은 우울증이나 치매와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노인성 난청인들이 하이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 외국 연구결과에 따르면 난청 노인의 20%가 우울증을 호소한다고 나타났으며, 청력검사와 인지기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귀가 어두워 잘 듣지 못하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치매 발생률이 평균 1.9~4.9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명절은 골전도 청음기를 부모님께 선사하여 한 번 먹거나 사용하면 사라지는 참치세트, 갈비세트 대신 부모님께 더욱 잘 들리는 세상을 선물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골전도 청음기는 하닉스테크 홈페이지와 전화 1544-8391를 통해 구매상담이 가능하다.